SK 안치용이 올시즌 첫 그라운드 홈런을 기록했다.
안치용은 9-2로 앞선 6회말 1사 1,2루서 우측펜스를 맞히는 큰 타구를 날렸다. 한화 우익수 정원석이 끝까지 달려가 잡으려했지만 잡지 못했다. 공이 펜스맞고 나왔으나 정원석이 펜스에 부딪힌 뒤 쓰러지는 바람에 제대로 중계플레이가 이뤄지지 못했고 그사이 1,2루 주자는 물론 타자였던 안치용까지 홈을 밟았다. 본인에게도 첫 그라운드 홈런. 통산 71호째다. 한편 정원석은 곧바로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