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유럽에서 찍어오는 3만 컷의 사진 중에 가장 잘 찍은 3컷의 사진에 대해서 15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 멤버들이 유럽에서 8박 9일 동안 담은 3만 컷의 사진을 조세현 사진작가와 차은택 감독이 직접 심사를 해 3컷의 사진을 고르기로 했다. 선택 된 최고의 사진 3컷에 대해서 사진 당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티아라 멤버들은 8박 9일 동안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를 오가며 멤버들이 직접 기획, 연출, 촬영, 편집에 참여해 자신들만의 개성 있고 멋진 사진과 영상을 담아온다고 전한 바 있다. 따라서 누가 상금의 주인이 될지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티아라와 신인 7인조 걸그룹의 8박9일 유럽여행기는 로엔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loenent)와 곰TV에서 생중계 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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