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프로골프 투어인 G-TOUR가 섬머시즌(6월~ 9월) 개막에 앞서 시범경기에 돌입했다.
G-TOUR 시범경기는 전국 예선과 결선으로 치러진다. 전국 예선은 다음달 6일까지 전국의 골프존 비전이 설치되어 있는 매장에서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참가 선수들은 최대 10라운드까지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이 중 가장 좋은 두 라운드 성적의 합산 기록으로 전국 결선에 진출할 남녀 각각 32명씩을 가리게 된다.
전국 결선은 G-TOUR 공인 경기장인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가든파이브 스포츠센터'에서 다음달 12일~13일, 이틀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시범경기 우승자는 섬머시즌 전국 결선에 직행할 수 있는 시드권이 주어진다. 대회 코스는 남자 오션힐스 포항CC, 여자 센추리 21CC이며, 대회 요강은 골프존닷컴((www.golfzon.com) 내 G-TOUR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번 시범경기에는 KLPGA 2006 메리츠 솔모로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지연(30·코리아호스트), 2007 방콕 하계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한지훈(24·요이치), 2005~2007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이심비(22·코브라 푸마 골프) 등 현 KLPGA, KPGA 정회원 프로들이 출전한다.
한편 시범경기 기간 동안 골프존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골프존 홈페이지(www.golfzon.com)를 통해 'G-TOUR OX 퀴즈'와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G-TOUR는 프로 골퍼들이 골프존 비전 시스템에서 대결을 펼치는 세계 최초 시뮬레이션 프로골프 투어이다. 총 상금 10억원 규모로 섬머시즌(Summer Season)과 윈터시즌(Winter Season)으로 나누어 남,녀 각각 8개 대회와 '메이저 챔피언십대회'를 포함해 총 18경기가 펼쳐지며, G-TOUR 프로 등급 선수들만 참가가 가능하다. KPGA, KLPGA 등 국내외 프로 골프협회 소속 남·녀 프로골퍼라면 누구나 'G-TOUR 프로'가 될 수 있으며, 시뮬레이션 골프 최고 고수인 골프존 마스터 등급 선수들도 G-TOUR 프로 멤버십에 가입하면 G-TOUR에 출전할 수 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