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워너비 이석훈이 성시경-박효신 등이 소속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했다.
이번 전속 계약은 이석훈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기획 음반에 참여 제의를 받아 준비하던 중 이루어진 것으로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신뢰로 계약금 없이 진행되었다.
젤리피쉬는 작곡가 황세준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로 성시경, 박효신을 비롯하여 브라이언, 서인국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석훈과 새로운 인연이 된 젤리피쉬 기존 소속 가수들은 각자 음악적 색깔이 뚜렷한 아티스트들로서 앞으로 이석훈의 음악적 방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석훈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발표할 신곡 준비로 '이석훈의 텐텐클럽' 라디오 DJ를 하차할 계획이다. 젤리피쉬 기획 음반은 오는 5월 초 발표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