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당 아자르, 니콜라스 가이탄, 이케르 무니아인…, 다음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을 윙어는 누가 될까.
16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 익스프레스는 맨유가 무니아인 영입을 위해 2000만파운드(약 359억원)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선데이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유로파리그 애슬레틱 빌바오와의 8강전에서 무니아인의 실력에 매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무니아인 뿐만 아니라 중앙 수비수 하비 마르티네스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무니아인은 빠른 발과 현란한 드리블로 '스페인의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다. 올시즌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부임 이후 공격축구의 중추로 자리매김하며 스페인 국가대표에도 선발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