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의외의 볼륨감을 과시해 남심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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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카오에서!(in Maca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우아한 누드톤 드레스에 검정색 재킷을 걸친 모습으로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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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민영은 드레스 사이로 살짝 드러난 가슴골 라인으로 의외의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대박" "굉장히 귀엽네요" "의외의 볼륨감에 깜짝 몰랐어요" "완전 청순 글래머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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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민영은 지난 13일 마카오에서 열린 중국 최고의 시상식 '차이나 뮤직 어워드'에서 '아시아 최고 영향력 있는 패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중화권 점령을 예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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