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의 '후즈 드림'이 뒤늦게 인기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다.
'후즈 드림'은 레이디제인이 몸담고 있던 일렉트로닉 듀오 아키버드의 두번째 앨범 수록곡이다. 레이디제인이 직접 작사 작곡한 영어버전 노래로 경쾌한 멜로디와 레이디제인의 상큼한 보컬,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 노래에 사이먼디가 피처링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외국 노래인 줄 알았는데 레이디제인의 과거 노래? 완전 신선' '이때도 사이먼디가 피처링 했었네, 훈훈하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레이디제인 소속사 관계자는 "'여섯시 반'에 이어 사이먼디의 피처링이 연관 검색어에 올라 '후즈 드림'에도 많은 사랑을 주시는 것 같다. '여섯시 반'이 아련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곡이었다면 '후즈 드림'은 그 반대로 봄날의 달콤한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레이디제인은 사이먼디가 피처링 참여한 '여섯시 반'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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