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이 대표이사 공개 모집을 재공고했다.
대전은 16일 대표이사 공개 모집 재공고를 발표하고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다시 시작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적임자를 선발한다.
주요 직무 내용은 대전의 업무 총괄 및 경영이며, 임기는 전임 대표이사의 잔여 임기인 1년 3개월이다. 지원서는 사람인(http://www.saramin.co.kr)과 대전시티즌 채용(recruit@dcfc.c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고, 우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서류접수 기간은 16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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