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4번타자 정성훈이 2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렸다.
정성훈은 17일 청주 한화전에서 0-1로 뒤진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동점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볼카운트 2B에서 한화 선발 양 훈의 3구째 직구(시속 142㎞)가 한 가운데 높은 코스로 들어오자 그대로 잡아당겨 좌측 관중석 최상단에 꽂히는 대형홈런(비거리 115m)을 날린 것. 이 홈런으로 정성훈은 지난 15일 잠실 KIA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리는 기염을 토해냈다.
청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