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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호 감독 "SK에 대한 부담 떨쳐야해."

by 권인하 기자

3대2의 역전승을 거뒀지만 뭔가 찜찜한 느낌. 실책이 나올 필요가 없는 부분에서 실책이 나왔고, 쓸데없는 주루사까지 나왔다. 그러나 굳건한 마운드로 승리를 지켜냈다.

롯데 양승호 감독은 "선발 유먼의 피칭이 좋았다"고 운을 뗀 뒤, "SK라는 팀이 부담스러웠는지 찬스를 많이 못살렸다. 앞으로 이런 부담감을 떨쳐버려야한다"고 했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롯데와 SK의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승리투수가 된 롯데 유먼이 양승호 감독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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