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끝없는 황금인맥을 과시했다.
최시원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파리에서 칼 라거펠트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에 어깨동무를 한 최시원은 모델 포스를 한껏 풍겼다.
최시원은 지난 4월 초 슈퍼주니어 프랑스 단독 콘서트 차 파리를 방문했을 당시 현지에서 미국의 한 패션매거진 가을 호에 게재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특별히 포토그래퍼로 참여해 최시원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냈고 그에게 "포즈가 아주 좋다"며 칭찬했다는 후문. 또 칼 라거펠트는 직접 디자인한 옷과 소품도 최시원에게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해요", "와.. 인맥 진짜 대박이다", "약간 경직된 표정 같기도?", "어디가도 먹히는 비주얼", "황금인맥 종결자", "오바마랑도 만날 기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7일 트위터를 통해 세계적인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로부터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받아 세계적인 인맥으로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