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스위스에서 촬영한 침대 위의 여신 사진을 공개했다.
티아라 멤버들은 8박9일 유럽 여행기의 후반부에 접어들어 이탈리아에서 스위스로 이동해 촬영을 이어갔다.
공개된 베네치아 단체사진에는 멤버들이 무대 위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한층 청순해진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침대 위의 사진은 16일 스위스에서 마지막 밤에 촬영을 한 것으로 티아라 멤버들 7명이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티아라는 이탈리아, 스위스 등을 오가는 8박 9일간의 유럽 여행기를 무사히 마치고 18일 오전 5시 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 후 '프리덤(FREEDOM)' 유럽 여행기에 대해 어떤 컨셉트로 촬영을 마쳤는지 짧은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티아라 멤버들은 "8박 9일동안 유럽여행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고, 유럽에서 알아봐 주신 외국 팬들에게도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티아라에 함께 이탈리아로 출국했던 신인 7인조 걸그룹(황지현, 최수은, 이해인, 김혜지, 소민, 조은별, 에스더)은 데뷔앨범의 막바지 촬영을 끝내고 19일 입국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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