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와 서현이 광고에서 늘씬한 마네킹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공개된 침대광고에서 윤아와 서현은 똑같은 콘셉트이지만 각자의 매력을 살린 개성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영상에서 윤아와 서현은 흰색 민소매, 핫팬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있다. 침대가 불편해 밤새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던 두 사람은 잠을 설친 초췌한 모습으로 일어나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마침내 자신의 몸에 맞는 침대를 찾은 윤아와 서현은 평온한 표정으로 잠들고 광고는 끝이 난다.
소녀시대에서 청순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윤아와 서현은 광고에서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일으킬 정도로 가냘픈 몸매의 윤아와 서현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굴곡 있는 S라인을 뽐내 눈길을 끈다.
많은 네티즌들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 다", "누워있는 기럭지 봐", "소녀시대 멤버별로 다 나오는건가요?", "옷걸이가 되니까 아무거나 걸쳐도 화보네", "은근히 볼륨이 있네. 몸매 진짜 좋다", "매번 광고 챙겨 봐야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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