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정린이 최근 신문사 수습기자 공채 시험에 응시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7일 한 언론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조정린은 조선일보 수습기자 공채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지난 15일 진행된 2차 필시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연예인이 신문사 공채에 응시한 것만으로도 언론계의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조정린의 합격 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언론대학원 진학도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 보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진학해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다"며 "좋은 결과가 있다면 그의 길을 응원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직업을 바꾸시는 건가요?" "도전 정신에 박수를"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랄게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정린이 치른 2차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5월 2일에 있을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