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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배우 정민, 바이크 모델 발탁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바이크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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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민이 최근 레포츠로 인기가 높은 자전거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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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은 바이브 브랜드 바이크셀링(www.bikeselling.co.kr)의 모델로 발탁돼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민은 "평소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 했는데 모델로 발탁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 개성 넘치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여가와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전거 타기를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바이크셀링 측 관계자는 "배우 정민은 모던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꽃미남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싱그러운 봄날에 남자친구와 자전거 타면서 소풍을 가는 컨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컨셉트를 100% 소화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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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민은 최근 SBS 주말극 '내일이 오면'에서 지호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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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이크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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