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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자카, 마이너 연습경기 4이닝 무실점

by 민창기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보스턴의 일본인 투수 마쓰자카. 사진은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일본대표로 나서 역투하는 모습.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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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일본인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마이너리그 연습경기에서 호투를 했다. 마쓰자카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연습경기에 등판해 4이닝 2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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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의 공을 던져 삼진 5개를 잡았고, 볼넷 2개를 내줬다.

마쓰자카는 지난 13일에도 마이너리그 연습경기에 출전해 3이닝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당시 투구수는 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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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한 마쓰자카는 현재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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