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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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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의 투수전이 상당히 박진감 넘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한화 선발 박찬호는 오늘 LG 타선을 상대로 매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마운드에서 쓸데없는 동작이 없이 바로 포수에게 공을 받자마자 준비동작에 들어가 공을 던지면서 5회까지 투구수 68개를 기록합니다. LG 김광삼도 1회 볼넷 3개를 내주면서 1점을 헌납했지만, 5회말을 단 4개의 공으로 마치며 5이닝 3안타 1실점으로 잘 던지고 있네요. 참 흥미로운 승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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