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창작 오페레타 '부니부니'가 따뜻한 이벤트를 펼친다.
Advertisement
역도 영웅 장미란이 설립한 장미란 재단의 초청으로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비인기종목 스포츠 꿈나무 등 문화소외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 60명의 어린이들이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으로 오는 24일과 5월 1일 양일간 초대받는다.
'부니부니'는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등 천재 작곡가들의 클래식을 7명의 관악기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이다. 트롬본을 '롬바'(용감하고 믿음직스러운 친구)로, 튜바를 '튜튜'(방귀대장이며 착한 마음씨로 친구들을 도와주는 귀여운 친구), 바순을 '바순할아버지'(부니부니 친구들의 궁금한 것들을 해결해 주는 할아버지) 등으로 악기의 성격에 맞게 캐릭터화하여 악기의 소리와 특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공연 전후에 펼쳐지는 5인조 관악기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공연 또한 큰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다.
Advertisement
'마술피리',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이 오페레타로 소개된 적은 있었지만 순수 창작 어린이 오페레타는 '부니부니'가 처음이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