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조현영이 성대 폴립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조현영이 최근 성대 폴립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스케줄이 많아지면서 목소리를 많이 사용해 성대 폴립이 발생한 것 같다. 현재 회복 중이다"고 밝혔다.
성대 폴립은 성대에 말미잘 모양의 부드러운 종기가 생기는 병이다. 과다한 음성 사용, 또는 무리한 발성법 등에 의한 2차적 손상으로 주로 발생하지만 성대의 일시적인 손상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최근엔 카라 박규리가 성대 폴립 제거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레인보우는 고우리의 KBS2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출연을 비롯한 개인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