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꽃미남 경보'가 내려졌다.
최근 온라인 연예게시판을 중심으로 샤이니 태민과 뉴이스트 렌의 외모를 비교한 글들이 속속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민은 '여자보다 더 예쁜 꽃미남' 대표로 꼽혀왔던 멤버다. 특히 그의 여장 사진이 공개되면서 '태민 주의보'가 내리기도 했다. 렌 역시 티저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여자가 아니느냐'는 의혹이 제기됐을 정도로 곱상한 외모를 겸비하고 있다. 그런데 샤이니와 뉴이스트의 활동 시기가 겹쳐지면서 두 사람의 꽃미모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둘 다 완전 미친 꽃미모' '태민 렌 둘 다 걸그룹이 곁에 가기 싫어할 듯'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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