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유리가 눈부신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LG생활건강 '라끄베르' 광고 촬영장에서 투명한 도자기 피부에 순백의 단아한 매력을 선보인 것.
연예계 대표 피부미인 성유리의 무보정 직찍이 공개되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4일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성유리는 드라마 밤샘 촬영을 마친 직후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강행군에도 피곤한 내색 없이 청초하고 단아한 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그는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를 발휘, 광고 컨셉트에 맞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찬사를 이끌었다.
19일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대기실과 촬영 현장에서 헤어 손질 받으면서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으며, 다양한 포즈를 지어 보이고 있다. 또한 흰색 쿠션에 기대어 카메라를 향해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그만의 청순하고 깨끗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네티즌들은 "성유리의 잡티 하나 없는 물광 피부가 부럽다" "단아한 헤어스타일과 깨끗한 투명피부가 돋보인다" "무보정 사진까지도 화보 수준이다" "우월한 도자기 피부 종결자"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MBC 주말 특별기획 '신들의 만찬'에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그는 또 도도한 패션디자이너로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차형사'의 5월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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