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전보람이 한 뼘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보람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베로나에서. 포즈를 잡는 일이란 역시 어려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람은 한 뼘 정도밖에 안 되는 짧은 미니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아담한 체구에도 쭉 뻗은 팔 다리로 놀라운 비율을 과시한 보람은 완벽한 인형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키가 작아도 완전 섹시하다", "진짜 인형 같아요", "포즈 완전 멋져요", "비율이 이렇게 좋았나?", "초 절정 동안", "티아라에서 막내라고 해도 믿을텐데...", "남자들이 좋아할 것 같은 스타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와 신인 7인조 걸그룹은 8박 9일간의 유럽 배낭여행을 마치고 19일 오후 귀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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