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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지망생 성추행 사건 또 발생. 녹음실 부스에서…

by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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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지망생 성추행 사건 또 발생. 녹음실 부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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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지망생에 대한 성추행 사건이 또다시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연예기획사 대표 장모씨가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이번에는 또다른 연예기획사 대표인 A씨가 경찰에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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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오디션을 보러 온 B양을 녹음실 부스에서 옷을 모두 벗게 한 후 가슴 등을 만지는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B양이 스스로 옷을 벗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가 운영하는 기획사는 올해 걸그룹이 데뷔했지만 연예계에서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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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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