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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베이징모터쇼 르노삼성차량 4종 선보여

by 박재호 기자
◇중국에 진출할 올뉴 SM7인 탈리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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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의 모기업 르노그룹(Renault Group· 회장 카를로스 곤)이 2012년 중국 베이징 모터쇼에서 All-New SM7의 중국 수출 모델인 탈리스만(TALISMAN) 등 르노삼성 차량 4종을 공식 선보인다. 르노그룹은 올해를 르노의 중국 진출 원년으로 삼고 있다. 곤 회장도 중국 수출 플래그십 모델인 르노삼성의 올뉴SM7 공개를 위해 직접 참석한다.

중국에 수출되는 SM7은 한국의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르노의 준대형 전략 모델이다. 르노그룹은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장착한 SM7(탈리스만,TALISMAN)을 비롯해 SM3(플루언스,Fluence), SM5(래티튜드,Latitude), QM5(콜레오스,Koleos) 등 르노삼성의 전 라인업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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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르노의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반영한 캡처(Captur)와 드지르(DeZir), R스페이스(RSpace) 등 컨셉트카도 선보인다. 이번 베이징 모터쇼는 23일부터 내달 2일까지 중국 베이징 중국 국제 전시장(CIEC)에서 진행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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