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의 파격 노출 의상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QTV '다이아몬드 걸'에 출연한 강예빈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민소매 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이에 MC 붐은 "의상이 너무 아름답다"고 했고, 강예빈은 "걸어볼까요?"라며 워킹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신이 내린 몸매' '몸매 너무 좋다'는 등 극찬을 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다'는 등 불편하다는 반응도 있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