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는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즐긴다. 경기가 끝나면 트위터에 자신의 성적을 올리고 경기 소감을 밝힌다. 20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이 끝난 뒤에도 그랬다.
디트로이트전에 시즌 세번째 선발 등판한 다르빗슈는 6⅓이닝 2안타 1실점을 기록, 시즌 2승째를 거뒀다. 빅리그 3경기 만에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였다.
다르빗슈는 자신의 트위터어 디트로이트 타선이 메이저리그에서도 최고 수준이지만 침착하게 던졌다고 썼다. 또 선발 전원 안타에 19개 안타를 쏟아내며 10점을 낸 타선에 감사를 표했다.
다르빗슈는 또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이대로 계속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