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는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즐긴다. 경기가 끝나면 트위터에 자신의 성적을 올리고 경기 소감을 밝힌다. 20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이 끝난 뒤에도 그랬다.
Advertisement
디트로이트전에 시즌 세번째 선발 등판한 다르빗슈는 6⅓이닝 2안타 1실점을 기록, 시즌 2승째를 거뒀다. 빅리그 3경기 만에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였다.
다르빗슈는 자신의 트위터어 디트로이트 타선이 메이저리그에서도 최고 수준이지만 침착하게 던졌다고 썼다. 또 선발 전원 안타에 19개 안타를 쏟아내며 10점을 낸 타선에 감사를 표했다.
Advertisement
다르빗슈는 또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이대로 계속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