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맨유)의 아내이자 '영국의 패션아이콘' 콜린 루니(25)가 워스트 패션으로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콜린 루니는 지난 19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필립 암스트롱 패션쇼에 게스트로 초대돼 핑크색 원피스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각선미 노출을 위해 쌀쌀한 날씨에도 코트를 피했고, 우아한 클러치 백으로 베이지색 하이힐과 '깔맞춤'을 했다.
하지만 대중과 언론의 시선은 곱지 않다. V넥 부분과 어깨에 덧댄 살색 착시 의상 콘셉트와 헤어스타일이 매치가 안됐다는 평가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은 '메스꺼운 드레스(sickly dress)'라는 제목으로 콜린 루니가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고 실망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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