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KIA

by 김용 기자
Advertisement

KIA 선동열 감독이 재미있는 얘기를 꺼냈습니다. 전날 넥센전에서 결승타를 친 나지완을 두고 "바깥으로 밀어치라고 했는데 3루 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를 쳤다. 청개구리다"라며 혀를 내두르더군요. 이에 나지완은 "몸쪽이라 어쩔 수 없었습니다"라며 애교를 부렸습니다. 선 감독도 싫지 않은 듯 껄껄 웃고 말았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