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0일 잠실 SK전에 앞서 '필드닥터 위촉식'을 가졌다. LG는 홈게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수, 코치, 관중들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야구장에서 전문적인 의료지원을 하기 위해 13명의 정형외과 전문의들을 올시즌 'LG트윈스 필드닥터'로 위촉했다. 이들은 올시즌 LG 홈경기 때 1명씩 의료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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