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영희 주연의 드라마 '지운수대통'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오는 21일 오후 6시 50분 TV조선(채널 19)에선 '지운수대통'의 첫회가 전파를 탄다. 일확천금의 행운을 숨겨야만 하는 지운수(임창정)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드라마다.
'코미디의 제왕' 임창정이 다양한 표정연기와 애드리브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서영희는 억척스럽고 드센 이은희 역을 맡아 충격적인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이문식, 최규환, 윤다훈, 박효준 등 내로라하는 코믹연기의 고수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줄 전망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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