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윤영이 하지원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영화 '코리아' 배우들과 영화를 위해 직접 배우들의 코치를 전담했던 현정화 감독까지 모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윤영은 현정화 감독에게 "운동을 했던 사람이 아니었는데도 현정화 감독님께서 배우들을 선수처럼 대하셨다"고 라커룸에서 다른 배우들과 영화 촬영의 고충을 털어 논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현정화 감독은 "탁구를 10년을 쳐야 국가대표가 된다"며 "국가대표를 연기하는 배우들을 단기간에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강훈련을 시킨 것이다"고 강도 높은 훈련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최윤영은 "하지원은 어떤 선배였냐"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한참을 망설이다가 "언니가 안 쉬니까 저희도 못 쉬잖아요"라고 그 동안 힘들었던 속내를 밝혀 하지원을 당황케 했다.
또한 최윤영이 "한 시간에 한번은 쉬어야 하는데..."라고 토로하자 하지원은 "나도 쉬고 싶었는데 감독님이 못 쉬게 했다"고 억울한 심정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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