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의 럭셔리한 신혼집이 공개됐다.
이지선은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처음으로 신혼집을 공개했다.
모던한 감각에 퍼플 컬러로 포인트를 준 이지선의 신혼집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이지선은 "퍼플 컬러를 굉장히 좋아해서 그림과 쇼파를 퍼플 컬러가 들어간 것으로 골랐다"고 말했다.
또 이지선은 집안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공간으로 주방을 꼽았다. 그는 "결혼하면서 주방에 특별히 공을 많이 들였다. 타일 같은 것도 하나하나 직접 골랐다"며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썼음을 강조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부럽다", "모델하우스 아니야?", "저렇게 해놓고 살고 싶다", "신혼집이 너무 넓어", "쇼파 완전 탐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선은 4년간의 열애 끝에 외국계 금융회사 모건스탠리에 이사로 재직 중인 6살 연상의 이 모씨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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