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효리, 엉거주춤 물구나무 자세 '굴욕' 大폭소

by 조윤선 기자
Advertisement

가수 이효리가 엉거주춤한 물구나무 자세로 폭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효리는 19일 방송된 온스타일 '이효리의 소셜클럽 골든12'에서 친구들과 함께 산 속에 있는 절에서 1박 2일간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절에 도착해 템플스테이 복장으로 갈아입은 이효리와 친구들은 스님으로부터 '선체조'를 배우며 간단한 준비운동과 체조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이효리는 '물구나무 선체조'에 도전, 바닥에 머리를 대고 두 발을 위로 번쩍 들어 올리는 물구나무 자세를 취하기 위해 애를 썼다. 하지만 쉽게 성공하지 못했고 이효리는 "악" "합" "얍" 등 요란한 기합소리를 내며 계속 물구나무 자세를 시도했다.

누구보다 진지하게 임했지만 이효리의 마음과는 다르게 몸이 따라주질 않았고, 그의 민망한 듯(?) 엉거주춤한 자세는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효리는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물구나무를 한 번에 쉽게 해내는 것을 본 후 오기가 발동해 끝까지 도전, 마침내 물구나무 자세에 성공했다. 이효리는 "시원하다. 좋다"며 물구나무 자세를 성공한 기쁨을 만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