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전보람이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전보람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밀라노에서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보람은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하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인형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전보람은 하의 실종을 연상케 하는 짧은 핫팬츠를 입고 침대 위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자세를 취한 사진에서 은은한 섹시미를 발산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밀라노에서도 빛나는 자체발광 미모" "갈수록 예뻐지는 듯" "정말 아름다워요" "은근히 섹시하네요" "청순한 인형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는 신인 7인조 걸그룹과 8박 9일 유럽에서 'FREEDOM' 촬영을 마치고 19일 귀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