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먹고 가지요~' 22일 목동구장서 열릴 예정이던 넥센-두산전이 우천으로 전날에 이어 또 다시 취소됐습니다. 두산 선수들은 아예 오전 10시까지 잠실구장에 모여 1시간여의 실내훈련을 한 후 오전 11시50분 목동구장으로 향했는데요, 도착할 즈음인 낮 12시30분 결국 최소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점심 식사만을 한 두산은 다시 잠실구장으로 돌아가 1시간여의 실내훈련을 한 후 귀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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