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손하(36)가 둘째를 임신했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22일 인터넷판을 통해 윤손하가 현재 임신 4개월로 오는 10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윤손하가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서울에서 출산 준비와 첫째 아들(3)의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손하는 지난 2000년 일본에 진출한 대표적인 한류스타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