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외야수 후쿠도메 고스케가 시애틀 매리너스의 '히팅 머신' 스즈키 이치로에 판정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23일(한국시각) 시애틀전에 7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후쿠도메는 2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하며 팀의 7대4 승리에 기여했다. 3번-우익수로 나선 이치로는 5타수 2안타 1득점을 마크했다. 1~2번째 타석에서 우전안타, 중전안타를 터트린 이치로는 이후 1루수 땅볼, 3루수 파울플라이, 삼진으로 물러났다. 타율은 2할6푼6리에서 2할7푼5리로 약간 올라갔다.
시애틀은 4연패에 빠졌고, 이치로는 이 기간 동안 타율 2할5푼(16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3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