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23일 JTBC의 수목미니시리즈 '러브 어게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김지수는 40대의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미모와 몸매를 과시한 가운데 발등에 새긴 타투로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김지수는 타투에 대해 "'프로 메모리아(pro memoria)'라는 라틴어인데 영어로 '포 메모리(For Memory)'라고 '기억을 위해'라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16세 연하의 남자 친구를 향한 메시지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김숙, 10년 방치 '220평 제주집' 상태 '충격'..입구 사라지고 지붕까지 주저앉았다 -
김동준 "한가인, 남장 후 뮤지컬 응원 방문..팬들까지 속았다" -
한지상, 성추행 의혹 직접 반박 "관계 끝나자 돌변, 5억 or 공개연애 요구했다" -
'결혼 33년차' 인순이, 충격 고백 "각방 쓴다, 다른 건 다 이해하지만.." -
기안84, 롤모델 이토준지 만남에 눈물 "난 왜 저런 만화가 못 됐을까"(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