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파파라치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세 MC 니콜 아이유 구하라는 스타의 사생활을 찍는 파파라치의 콘셉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세 사람은 절대 찍히고 싶지 않은 파파라치 사진을 털어놨다. 아이유는 "사적인 자리에서 친구나 가족이랑 있을 땐 피하고 싶다"며 "가족, 친구와 있을 땐 파파라치 사진은 피해 달라"고 경고했다.
이어 구하라는 "일어나서 바로 민낯은 공개하기 싫다"고 밝혔으며 니콜은 "남자친구 생겼을 때 제발 따라오지 마세요. 나중에 생겨야죠. 미리 부탁드립니다"라고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6월 2,3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첫 단독콘서트 '리얼 판타지'(REAL FANTASY)를 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