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가 '국민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이는 26일 열리는 제4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신인상 후보와 여자 인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애프터스쿨 멤버로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류 열풍'을 주도해왔으며 KBS2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로는 2011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는 백상예술대상에서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다시 한 번 뜨거운 인기를 과시한 것.
네티즌들은 '역시 대세는 유이' '용의 해니까 유이가 받겠네'라며 응원을 보냈다.
유이는 이번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26일 일본 아카사카 브릿지에서 개최되는 이벤트 일정을 취소했으며 시상식이 끝나는 27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이어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함께 일본에서의 첫 단독 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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