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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영의 포토라마] 영화는'15금', 배우와 감독은'19금'

by 최문영 기자

영화 '내 아내의 모든것' 제작발표회에서 아슬아슬한 '19금 발언'이 쏟아져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영화 '고지전'과 '최종 병기 활' 등에서 터프하고 마초적인 이미지를 굳혔던 류승룡이 이번 영화에서는 끈적한 카사노바로 변신해 이혼을 원하는 한 남자의 부탁을 받고 그의 아내를 유혹한다. 섹시하지만 까칠한 임수정과 찌질하고 소심한 남편 이선균 그리고 느끼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카사노바 류승룡이 펼치는 '19금' 수준의 제작발표회 장면을 재구성했다.

엔터테인먼트 팀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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