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를 탈출하며 시즌 3승째를 수확했지만 한화 한대화 감독의 표정은 썩 밝지 않았다.
한화는 24일 광주 KIA전에서 5-5로 맞선 6회부터 타선이 폭발한 덕분에 16대8로 대승을 거뒀다. 그러나 1회 중견수 고동진과 5회 3루수 이여상의 실책 2개로 인한 실점으로 인해 초반 잡았던 승기를 놓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때문에 한 감독은 이날 경기 후 "수비 실책 2개때문에 어려운 게 많았다. 조금 더 과감하게 수비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