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얼짱' 서효원 선수(26·KRA한국마사회)의 출중한 미모가 화제다.
서효원은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머리 조금만 더 기를까?"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흰색 후드 집업 티셔츠를 입은 서효원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짧은 커트머리에 백옥 같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그는 마치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 같은 뛰어난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여신강림", "뭘 해도 잘 어울릴 듯", "완전 예뻐요", "스타일 한번 바꿔보세요", "운동할 땐 짧은 머리 추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원은 지난해 12월 전국남녀탁구종합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미모와 실력을 모두 인정받았다. 현재는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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