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얼짱' 서효원 선수(26·KRA한국마사회)의 출중한 미모가 화제다.
서효원은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머리 조금만 더 기를까?"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흰색 후드 집업 티셔츠를 입은 서효원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짧은 커트머리에 백옥 같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그는 마치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 같은 뛰어난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여신강림", "뭘 해도 잘 어울릴 듯", "완전 예뻐요", "스타일 한번 바꿔보세요", "운동할 땐 짧은 머리 추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원은 지난해 12월 전국남녀탁구종합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미모와 실력을 모두 인정받았다. 현재는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