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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 류진, 이렇게 홀딱 깨는 모습 괜찮을까?

by 김표향 기자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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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MBC 시트콤 '스탠바이'에 출연하는 류진이 파격 변신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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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은 25일 방송되는 12회에서 주홍색 상의와 꽃무늬 타이즈를 입고 에어로빅 대회 현장을 찾아간다. 극 중 박준금은 류진행(류진)에게 에어로빅 경연대회 현장에 나가서 수업에 참여하고 인터뷰를 하라고 지시하고, 처음엔 호기롭게 준금의 지시를 거절했다가 이내 후회하게 된 진행은 결국 에어로빅 리포팅에 참여하게 된다.

키가 크고 훤칠한 류진이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하자 촬영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특히 류진이 입은 주홍색 상의는 '무한도전'의 에어로빅 특집에서 정준하가 입었던 의상과 똑같다는 것이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포즈와 에어로빅 동작으로 현장 분위기를 띄운 류진은 촬영을 마치고 "제가 평생 입어본 옷 중에 가장 타이트했던 것 같다"며 "민망하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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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이 에어로빅 리포터로 변신하는 '스탠바이' 12회는 25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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