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의 공식 팬클럽 빠빠라기가 TV조선(채널 19) 드라마 '지운수대통' 팀에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을 선물했다.
지난 22일 경기도 평택의 세트장엔 임창정의 팬클럽이 준비한 점심 도시락이 배달됐다. 임창정은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촬영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에 내 어깨가 으쓱했다"고 밝혔다. 정성스러운 도시락 덕분에 '지운수대통' 팀은 피곤함도 잊은 채 촬영에 매진했다는 후문.
한편 '지운수대통'은 일확천금의 행운을 숨겨야만 하는 지운수(임창정)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드라마다. 배우 서영희가 임창정과 호흡을 맞춘다.
'지운수대통'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 50분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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