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거액 개런티 설에 대해 해명했다.
Advertisement
장윤정은 24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거액 개런티를 받고 행사를 한다는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앵커가 "장윤정을 한 번 섭외하려면 힘들다고 하더라. '행사의 여왕' 이미지가 있는데 실제로 장윤정을 모시려면 어마어마한 개런티를 줘야 되냐"며 묻자 장윤정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손 사레를 쳤다.
Advertisement
장윤정은 "아마 행사와 일이 많다 보니깐 액수가 많게 여겨지는 것 같다"며 "내가 이 곳 저 곳 많이 돌아다녀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앵커가 "비싼 가수는 아닌거냐?"고 질문하자 장윤정은 "어느 정도 절충은 한다"며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윤정은 최근 신곡 '초혼' 뮤직비디오에서 실제 굿을 하는 장면과 작두 타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