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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3년 연속 대중점평 Top 50브랜드 선정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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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케이그룹의 피자업계 1등 브랜드 미스터피자(대표이사 사장 이주복, www.mrpizza.co.kr)가 중국의 대표 음식평가 사이트인 대중점평(따중디앤핑)이 뽑은 2011년 소비자(중국)에게 가장 사랑 받은 음식점 Top 50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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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는 패스트푸드를 제외한 식당 분야에서 41위에 올랐으며, 이로써 지난 2009년 처음 대중점평 Top50에 입상한 이후 2010년, 2011년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대중점평은 2003년 상해에서 시작한 City life Guide 사이트로 레스토랑, 쇼핑, 엔터테인먼트, 레저 등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소비평가를 1년에 한번 발표한다. 전국 2300개 도시의 150만개 점포를 대상으로 서비스, 맛, 매장환경 3개 부분을 채점해, 1년간 네티즌이 직접 평가한 누적된 점수로 Top50개 점포를 선정하여 신뢰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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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K그룹 기획본부 박노용 상무는 "2000년 중국 1호점을 개점한 이래, 현재 북경, 천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매장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내 다른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려 한다"며, "미스터피자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현지에 맞는 지속적인 사이드메뉴 개발 및 현지인력 고용으로, 앞으로도 중국 내 대표 외식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피케이그룹은 현재 중국 내 22개, 미국에 2개, 베트남에 2개 등 총 26개의 미스터피자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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