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성모(26)가 품절남이 된다.
엄성모는 오는 5월 26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일반인 예비신부와 화촉을 밝힌다. 4세 연상의 예비신부는 대기업 고위임원의 딸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엄성모의 아버지는 전국에 여러 병원을 소유한 소아과 의사이며, 친형 역시 최근 서울 압구정동에 피부과를 개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엄성모는 지난 2003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데뷔했다. 이후 '황산벌', '태극기 휘날리며' 등의 영화에 얼굴을 비췄다. 2004년엔 MBC 드라마 '궁'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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