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외야수 송지만이 26일 오전 9시 서울 논현동 이경태정형외과에서 왼 발목 수술을 받았다.
송지만은 지난 24일 청주에서 열린 퓨처스리그(2군) 한화전에서 내야땅볼을 친 뒤 1루로 뛰다 다쳐 왼 발목 비골골절 판정을 받은 바 있다.
10구 진단을 받은 송지만은 1주일 가량 입원 후 퇴원해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