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외야수 송지만이 26일 오전 9시 서울 논현동 이경태정형외과에서 왼 발목 수술을 받았다.
송지만은 지난 24일 청주에서 열린 퓨처스리그(2군) 한화전에서 내야땅볼을 친 뒤 1루로 뛰다 다쳐 왼 발목 비골골절 판정을 받은 바 있다.
10구 진단을 받은 송지만은 1주일 가량 입원 후 퇴원해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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