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히티의 멤버 정빈(21·본명:윤정빈)이 모델급 몸매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21일 SBS-MTV '타다, 잇츠 타히티(Ta-Dah, It's TAHITI)'라는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타히티는 특히 멤버 정빈은 90년생으로 동국대 연극학부에 휴학중이며 학창시절 동국대 여신으로 이미 유명세를 탔던 전례가 있어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공개된 사진에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허리가 들어난 배꼽티를 착용, 날씬한 몸매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타히티의 소속사 DS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정빈은 168cm, 45kg의 매력적인 체형에 노래, 춤 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겸한 만능 엔터테이너"라며 "앞으로 타히티의 기대주로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걸그룹 타히티는 오는 6월 앨범을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SBS-MTV '타다, 이츠 타히티'를 통해 10주 동안 데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또한 타히티의 데뷔 과정은 아시아 8개국으로 방영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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